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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만들기전 시장성이 있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하는데, 인터뷰를 해도 고객의 말이 진심인지 립서비스인지 확인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이 앱을 설계했습니다.
실제 날씨 정보만으로는 부족했던 당신의 하루. '마이 템프'는 매일의 체감 온도를 1부터 100까지 드래그하여 기록합니다. 당신의 꾸준한 피드백을 학습하여, 실제 날씨 대비 당신이 '더 덥게' 또는 '더 춥게' 느끼는 정도를 개인화된 정보로 제공합니다. 이제 나만의 날씨 감각으로 완벽한 하루를 준비하세요.
복잡한 별점과 리뷰에 지쳤나요? '퐁당 리뷰'는 사진 한 장과 좋아요/싫어요로 식당을 평가합니다. 해당 식당의 평가는 수면 위아래로 직관적으로 표시되어 한눈에 맛집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제 복잡함 없이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