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이미 충분히 좋아졌습니다. 남은 건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끝까지 가는 것뿐이에요.
요즘은 코드를 처음부터 타이핑하지 않아도 앱이 나옵니다. ChatGPT로 기획을 정리하고, Cursor나 Claude로 구현을 맡기고, 막히는 부분만 직접 손보는 방식 — 흔히 바이브 코딩이라고 부르는 흐름입니다. 전공이나 경력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가 훨씬 중요해졌어요.
그런데도 첫 작품에서 막히는 이유는 대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범위를 너무 크게 잡는 것, 다른 하나는 아무도 안 봐서 동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화면 하나, 기능 하나로 줄이고, 만든 것을 사람들이 보는 곳에 올려두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아래에는 먼저 만든 사람들의 실제 작품이 있습니다. 비슷한 규모로 시작한 것들이라, 어느 정도까지 만들면 공개할 만한지 감을 잡기 좋습니다. 만들다 막히면 필요한 역할의 팀원을 구할 수도 있어요.
비전공·독학
문법부터 배우는 대신, 만들고 싶은 것에서 거꾸로 필요한 것만 배워도 됩니다.
기획자·디자이너
직접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면, 설명하던 아이디어가 훨씬 빨리 검증됩니다.
현업 개발자
회사에서 못 해보는 스택과 도구를 토이 프로젝트에서 시험합니다.
학생·취준생
튜토리얼 결과물 대신, 실제 사용자가 써보는 작품 하나를 남길 수 있습니다.
1. 한 문장으로 좁히기
"누가, 무엇을, 언제 쓰는가"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못 적으면 아직 범위가 큰 것입니다.
2. 화면 하나만 만들기
가장 중요한 화면 하나만 동작하게 만듭니다. 로그인·설정은 나중에 붙여도 됩니다.
3. 아이디어로 먼저 공개
완성 전이라도 아이디어로 올려 피드백을 받으면, 만들면서 방향을 고칠 수 있습니다.
4. 막히면 팀 구하기
디자인이나 백엔드에서 멈췄다면 그 역할만 모집하면 됩니다.
AI에서 생성해준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하면 SNS마다 원하지 않는 형태로 글이 씌여지지 않나요? 별건 아니지만 그것들 하나 하나 손보기 귀찮을때 (마크다운 문법을 걷어낸다던가...) Write what you saw 서비스에 넣고 SNS 플랫폼을 선택하면 해당 플랫폼에 가장 잘 어울리는 형태로 글이 정렬됩니다.
무제한 무료로 즐기는 나만의 집안 꾸미기
우리집 약통에 몇개의 약이 있나요? 다 사용하시나요? 복용약, 상비약등을 관리하고, 특히, 부모님의 복욕약도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이면....
SkipCalls is an AI phone receptionist for small businesses that need every call handled without keeping someone tied to the phone. It answers inbound calls, follows business-specific instructions, captures messages and caller details, and can help with appointment workflows. The product is built around a practical idea: a missed call is not merely a notification; it is an unfinished customer request that should become a visible, reviewable workflow. The reliability work is as important as the conversational layer. Calls need durable outcomes, clear ownership, and enough context for a human to follow up when automation reaches an exception. SkipCalls therefore focuses on useful handoffs and call records instead of treating a plausible AI response as the end of the job. Teams can configure their receptionist around their real operating process while keeping a human path for unusual or sensitive cases. It is designed for local service businesses, clinics, property teams, and other small organizations where answering promptly affects revenue and customer trust.
한국의 굴착기와 어테치먼트를 소개하고, 작업일보 및 기타 굴삭기 관련 자료를 관리합니다.
톺다는 집을 사기 전 ‘결국 얼마가 필요한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부동산 종합 정보 서비스입니다. 매수·매도·전세·상속·증여에 필요한 세금, 대출, 중개보수, 등기·법무 비용 등을 계산기로 점검하고, 실거래가·시세 정보, 계약·잔금·이사 체크리스트와 부동산·인테리어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여러 기관에 흩어진 공식 자료를 일반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으며, 계산 결과와 콘텐츠는 안전한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참고 정보로 제공됩니다.
**프레임피아(Framepea)**는 누구나 웹에서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포토 프레임을 제작할 수 있는 이미지 합성 서비스입니다. 포토샵 같은 전문적인 디자인 툴을 다루지 못하더라도, 직관적인 UI와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통해 '인생네컷' 스타일의 프레임을 단 몇 초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사진 편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웹 기술과 캔버스 렌더링 최적화를 적용하여 개발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템플릿과 꾸미기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소중한 추억을 가장 아름답게 간직할 수 있도록 돕는 프레임피아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제목: 클로드가 자꾸 까먹어서, 기억을 내 컴퓨터에 저장하는 볼트를 만들었습니다 (측정 결과 포함) 본문: Claude Desktop 쓰다 보면 다들 겪는 문제 — 대화 하나 끝나면 다 까먹습니다. 프로젝트 맥락, 우리 회사 정보, 지난주에 정한 규칙. 매번 다시 설명하죠.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INDEX Memory Vault(IMV) — Claude에 붙는 로컬 MCP 메모리 볼트입니다. 핵심 세 가지: 데이터는 내 컴퓨터에만 있습니다. 클라우드 없음, 계정 없음, 서버 전송 없음. SQLite 파일 하나가 전부라 통째로 백업·삭제·이동이 됩니다. 기억에 검증 상태가 있습니다. 저장된 기억은 승인(verified)/보류/차단 상태를 가져서, AI가 아무 기억이나 긁어다 쓰는 게 아니라 사람이 승인한 것만 신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효과를 측정하고 자료를 전부 공개했습니다. 160세션 A/B 벤치마크 결과 — 같은 모델·같은 질문에서 볼트 없이 정답률 23.3%, 볼트 연결 시 96.7%. 환각은 양쪽 다 0건이었습니다(볼트에 없으면 지어내는 대신 모른다고 합니다). 자체 측정이라 못 믿으실 수 있어서, 원자료·채점 규칙·정답표를 전부 공개했습니다. 직접 재채점하실 수 있습니다. → [벤치마크 결과 보고서](홈페이지 게시 URL) 설치: Claude Desktop이면 .mcpb 파일 더블클릭으로 끝납니다. → [GitHub 릴리스 v0.2.3](릴리스 URL) 오픈소스(AGPL-3.0)입니다. 써보시고 막히는 부분, 이상한 부분은 GitHub Issues로 남겨주세요 — 설치하다 막힌 화면 스크린샷 환영합니다. 그게 저한테는 제일 값진 피드백입니다. 인천에서 AI 제어 구조 만드는 2인 개발 법인입니다. 기억은 저장이 아니라 회수와 절제의 문제라고 믿고 만들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지(PDF·사진)를 올리면 AI가 혈당·콜레스테롤·간수치 등을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해설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건강검진, 혈액검사, 소변검사, 암검진, 헌혈, 인바디 등 7가지 유형 지원. OCR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데이터는 내 기기에만 저장돼 개인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Next.js + Gemini AI + Tesseract.js(브라우저 OCR)로 혼자 풀스택 개발했습니다. PWA로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가능합니다. ChatGPT나 Claude에 만들고 싶은 것을 설명해 코드를 받고, Cursor 같은 편집기에서 실행하며 고쳐 나가는 방식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배포·데이터 저장처럼 처음 부딪히는 부분이 있어, 화면 하나짜리 작은 범위로 시작하는 걸 권합니다.
코드를 한 줄씩 직접 쓰기보다, AI에게 의도를 설명해 구현을 맡기고 사람은 방향과 검증을 담당하는 개발 방식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결과물이 돌아가는지, 쓸 만한지는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기획과 문제 정의에는 ChatGPT·Claude, 실제 구현에는 Cursor나 Claude Code 같은 에디터 통합 도구를 쓰는 조합이 흔합니다. 도구보다 중요한 건 범위를 작게 잡는 것입니다.
뽐내에 아이디어 상태로 올려 피드백을 받거나, 막힌 역할(디자인·백엔드 등)의 팀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미완성이라고 올리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뽐내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한 줄만 입력하면 AI가 소개 문구와 표지 이미지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